[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배우 서강준이 전역 인사를 건넸다.
3일 오전 소속사 맨 오브 크리에이션 SNS를 통해 서강준의 인사가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서강준은 육군 현역으로 복무를 마치고 지난달 22일 전역했다.
영상에서 서강준은 "큰 일 없이 다치지 않고 무사히 전역을 했다. 전역을 하고 여러분에게 바로 인사를 드리고 싶었는데, 아무래도 예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꾹 참았다가 인사를 드리게 됐다"고 말했다.
"많이 기다리셨나요?"라고 물은 그는 "저도 많이 기다렸다. 여러분들이 너무 보고 싶었고, 촬영이 너무 하고 싶었고, 현장이 가고 싶었고, 맛있는 음식이 먹고 싶었고, 부모님과 친구들이 보고 싶었다"고 했다.
이어 "이제 나왔으니까 하고 싶은 것들 다 하면서 여러분들이 기다리는 좋은 활동으로 찾아뵙겠다. 좋은 활동 보여드릴테니 기대해달라"라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서강준의 전작은 2022년 2월 디즈니+에서 공개된 '그리드'다. 그는 신중하게 차기작을 결정하고 배우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뉴스컬처 권수빈 ppbn0101@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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