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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범죄도시3'는 2일 오후 2시 기준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022년 1269만명이 본 전작은 200만명 고지를 밟는 데 나흘이 걸렸다.
올해 나온 한국영화 중 200만명을 넘긴 건 '범죄도시3'가 유일하다. 현재 추세로 보면 '범죄도시3'는 300만 관객 고지를 어렵지 않게 밟을 것으로 예상된다.
'범죄도시3'는 2017년 '범죄도시', 2022년 '범죄도시2'에 이은 세 번째 시리즈 영화다. 서울 광역수사대에서 일하게 된 형사 마석도(마동석)가 살인 사건을 수사하던 중 이 일이 신종 마약 유통과 관련 있다는 걸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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