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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뮤직원컴퍼니) |
가수 정동하가 오는 3일 서원밸리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2023 서원밸리 자선 그린콘서트’에 출연한다.
2일 공연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서원밸리의 사회공헌 행사이자 세계 유일 골프장 잔디에서 펼쳐지는 대형 콘서트다.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국내 유일 그린콘서트로 자연과 환경 그리고 자선을 위한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동하는 감성적이고 폭발적인 성량이 돋보이는 선곡들로 관객들에게 뜻깊은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콘서트 MC는 박미선이며 펜타곤, AB6IX, 슈퍼주니어(이특, 신동), 베리베리, 탄, 유나이트, 위클리, 빌리, 드림캐쳐, 김재환, 에스페로, 서도밴드, 진성, 장민호, 박군, 황우림, 김태연, 백지영, 김원준, 하동균, 김연지, 권인서 등 다양한 장르 음악들로 채워진다.
정동하는 ‘추억은 만남보다 이별에 남아’, ‘너의 모습’ 등 특유의 감성이 드러나는 발라드곡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그는 지난해 11월 신곡 ‘단골집’ 발매를 시작으로, SBS 드라마 ‘법쩐’과 TV조선 ‘빨간풍선’의 OST에 참여했다. 뮤지컬 ‘드라큘라’에도 출연해 연기를 펼쳤다.
장애리 기자 1601chang@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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