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최혜란 기자] 가수 홍자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홍자는 2일 "우리 울산 시민분들 만나서 반가웠어요. 감기 걸리지 않게 모두 따뜻한 꿈 꾸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홍자는 검은 드레스를 착용한 채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고향인 울산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홍자는 청순한 비주얼로 팬심을 설레게 했다.
올해 데뷔 11주년을 맞은 홍자는 폭넓은 행보를 펼치고 있다.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등 방송 활동부터 뮤지컬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 중이며, 팬클럽 홍자시대와 선행을 함께하며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뉴스컬처 최혜란 choihr@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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