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드라마 "사랑한다고 말해줘"의 측이 촬영 중 방치된 쓰레기로 인해 지역 시민들에게 불쾌함과 심려를 끼쳤다는 점을 사과했다. 촬영 종료 후 즉각 현장 정리를 했지만, 그 과정에서 미흡한 점이 발생했다는 것이다. 촬영 중간에도 쓰레기가 방치되지 않도록 매뉴얼을 다시 점검했으며, 재발하지 않도록 사전에 방지하고 주변 정리를 더욱 철저하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드라마는 익숙한 청각으로 감정을 표현하지 못하는 청각 장애인 차진우(정우성)와 그의 마음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사랑스러운 디자이너 정모(은신현빈)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수의 시청자들이 이 사과에 대해 이해하고 촬영진의 더 나은 협조를 바란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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