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앤드마크) |
티아라 출신 효민이 새 소속사에 둥지를 틀었다.
소속사 앤드마크는 “음악, 연기 등에서 다양한 활약을 펼쳐온 효민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어 “다재다능한 그가 마음껏 역량을 꽃피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앤드마크에는 전종서, 백진희, 이주빈, 진서연, 장영남 등의 유명 배우가 소속돼있다.
지난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한 효민은 ‘보핍보핍(Bo Peep Bo Peep)’, ‘롤리폴리(Roly-Poly)’, ‘러비더비(Lovey-Dovey)’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대중에게 사랑받았다.
그는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계백’, ‘천 번째 남자’ 등에 출연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 ‘2011 MBC 드라마 대상’에서 여자 신인상을 받기도 했다.
가수부터 배우 활동까지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효민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정유리 인턴기자 krystal2000@viva100.com
Copyright ⓒ 브릿지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230602_[ANDMARQ보도]효민, 앤드마크](https://images-cdn.newspic.kr/detail_image/642/2023/6/2/196220b6-91f1-4713-a1b9-e151dcc16df7.jpg?area=BODY&requestKey=L1SvO37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