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첸백시와 분쟁' SM, '외부세력' 빅플래닛메이드에 "내용증명"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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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백시와 분쟁' SM, '외부세력' 빅플래닛메이드에 "내용증명" [공식입장]

엑스포츠뉴스 2023-06-01 11:52: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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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빅플래닛메이드에 내용증명을 발송했다.

1일 엑스포츠뉴스 확인 결과, SM 측은 최근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 내용증명을 발송했다. 앞서 SM 측은 공식입장문을 배포하며 엑소 첸과 백현, 시우민과의 전속계약 관련 갈등에 대해 외부 세력이 개입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빅플래닛메이드 측은 "현재 확인 중"이라고 말을 아꼈다. 

첸과 백현, 시우민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SM에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했음을 알렸다. SM이 정산 자료를 제대로 제공하지 않았고 노예계약을 맺기를 강요했다고 주장했다.

SM 측은 "당사 소속 아티스트에게 접근하여 허위의 정보/잘못된 법적 평가를 전달하면서 당사와의 전속계약을 무시하고 자신들과 계약을 체결해도 괜찮다는 식으로 비상식적인 제안을 하는 외부 세력이 확인되고 있다"며 "당사 소속 아티스트가 잘못된 판단을 하고 전속계약을 위반하거나 이중계약을 체결하도록 유인하는 불법행위를 저지르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빅플래닛메이드는  작곡가 팀 이단옆차기(박장근, 홈보이)가 설립한 회사다. 가수 MC몽이 사내이사로 몸 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씨스타 출신 소유, 여자친구 출신 비비지(은하, 신비, 엄지), 허각, 하성운, 이무진, 비오, 마이티마우스, 뉴이스트 출신 렌 등이 소속되어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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