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엔터테인먼트는 1일 배우 구교환과 함께 영화 '부활남'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 영화는 동명 웹툰 '부활남'을 원작으로 하며, 죽은 뒤 72시간이 지나면 부활하는 능력을 가진 취준생 석환이 이야기의 중심이다. 이에 석환을 연기할 구교환과 함께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 김성령 등이 출연한다. 또한, 넷플릭스 드라마 'DP'에서 구교환과 호흡을 맞춘 적 있는 신승호가 블랙 역을 맡아 상대를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는 초능력을 가진 인물을 연기할 예정이다. 영화 '부활남'은 지난 달 7일부터 촬영에 돌입해 앞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연출은 '뷰티 인사이드(2015)'를 만든 백종열 감독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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