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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이넥스트도어 WHO! 콘셉트 사진(사진=하이브, KOZ엔터테인먼트) |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데뷔 활동에 돌입한다.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는 1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첫 번째 싱글 ‘후!(WHO!)’의 트리플 타이틀곡 중 ‘돌아버리겠다’와 ‘원 앤 온리(One and Only)’ 두 곡의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돌아버리겠다’는 사랑에 빠진 설렘을 표현한 경쾌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록 기반의 틴팝(Teen Pop)이다. 명재현, 태산, 운학이 작사, 작곡에 참여해 또래 친구들과 대화하는 듯한 자유로운 에너지를 담았다.
또한 “돌아버리겠다” 등 가사를 직관적으로 표현한 포인트 안무로 따라 추기 좋은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이 곡은 지난 30일 싱글 발매와 동시에 전 세계 아이튠즈 10개 지역/국가 차트에 진입하며 글로벌 K팝 팬들의 열띤 관심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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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이넥스트도어 One and Only MV 갈무리(사진=하이브, KOZ엔터테인먼트) |
‘원 앤 온리’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하기로 결심한 보이넥스트도어의 유쾌한 자신감을 담은 곡이다. 특히 ‘보이넥스트도어’라는 이름처럼 팀을 관통하는 소재인 ‘문’을 여닫으며 선보이는 신선한 퍼포먼스가 담겨있다. 지난달 26일 선공개된 뮤직비디오는 나흘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0만 건을 달성하는 등 음원 발매 전부터 인기를 끌었다.
데뷔를 앞둔 보이넥스트도어는 “음악에도 자신 있고, 무대에도 자신 있다”며 “춤 스타일도 각자 개성도 다르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 조화롭고 아름다운 그루브가 나온다는 것이 우리 팀의 장점. 자유로운 퍼포먼스를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정민아 인턴기자 jma1177@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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