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부활남', 구교환→김성령 캐스팅 완료 & 촬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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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부활남', 구교환→김성령 캐스팅 완료 & 촬영 돌입

브릿지경제 2023-06-01 09:47: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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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부활남’ 측은 배우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 김성령을 캐스팅하고 촬영에 돌입했다고 1일 밝혔다.

‘부활남’은 죽은 뒤 72시간이 되면 부활하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그의 존재를 알아챈 이들로부터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2016년 네이버 웹툰에 연재돼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시원한 전개로 화제를 모은 ‘부활남’을 원작으로 한다.

영화 ‘모가디슈’, 넷플릭스 시리즈 ‘D.P.’, 그리고 최근 ‘길복순’을 통해 대세로 떠오른 배우 구교환이 부활의 능력을 가진 ‘석환’ 역을 맡았다. 취업 준비생으로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중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게 되지만 이내 부활하면서 자신도 알지 못했던 놀라운 힘을 깨닫게 되는 인물이다.

‘석환’의 존재를 알아차리고 그를 잡기 위해 추격하는 ‘블랙’ 역은 ‘D.P.’의 말년 병장 ‘황장수’, ‘환혼’의 왕세자 ‘고원’ 역으로 눈도장을 찍은 신예 배우 신승호가 맡았다. ‘블랙’은 상대를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는 초월적 능력의 소유자이자 ‘석환’을 잡기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석환’의 둘도 없는 친구이자 직장 생활 능력자 ‘영하’ 역은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그리고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통해 연기력과 호감도 모두 잡은 배우 강기영이 맡았다. 누구보다 오빠의 취업을 응원하며 어떤 상황에도 믿어주는 ‘석환’의 동생 ‘예린’ 역은 ‘미쓰백’을 시작으로 ‘길복순’까지 탄탄한 연기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배우 김시아가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영화 ‘콜’, ‘독전’ 등을 통해 굵직한 존재감을 보여줬던 김성령이 비밀스러운 프로젝트를 담당했던 연구원 ‘미주’ 역을 연기한다.

한편 ‘뷰티 인사이드’를 연출한 백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부활남’은 지난달 7일 크랭크인해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정민아 인턴기자 jma1177@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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