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
'범죄도시'가 정식 개봉 첫 날,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5월 31일 개봉한 '범죄도시3'는 74만 534명의 관객이 관람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는 '범죄도시2'의 오프닝 스코어 46만7천525명을 뛰어넘음과 동시에 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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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3'는 지난 달 27~29일 주말과 부처님 오신 날 연휴를 노리고 변칙 개봉해 46만 여명의 관객을 확보한 바 있어 개봉 첫 날 100만 명을 돌파, 누적 관객수 122만 3875명을 기록했다.
'범죄도시3'은 대체불가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 분)가 서울 광역수사대로 이동 후, 신종 마약 범죄 사건의 배후인 주성철과 마약 사건에 연루된 또 다른 빌런 리키를 잡기 위해 펼치는 내용을 담은 영화다. '범죄도시'가 2017년 688만, 2022년 '범죄도시2'가 1269만 관객을 동원한 우리나라 대표 액션 시리즈다.
한편 '갤럭시 오브 가디언즈: 볼륨3'는 2만 751명으로 2위,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는 1만 8087명로 3위, '인어공주'는 1만 4412명으로 4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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