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약 1년 만에 완전체로 신곡을 선보인다. 이번에는 그들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가 담긴 '테이크 투(Take Two)'라는 테마로 전개된 무대다. 이번 신곡은 6월 9일 오후 1시부터 디지털 싱글로 발매된다. 특히 팀 전체 멤버들의 참여로 더욱 특별하다. 이번 신곡 음원은 전작인 '앤솔러지(Anthology)'와 '프루프(Proof)'의 타이틀곡 '옛 투 컴(Yet To Come)' 등을 제외하면 거의 1년 만에 발표하는 신곡이다.
이번 '테이크 투'는 걸어온 날들과 걸어갈 날들을 테마로 전개된 곡으로서, 팬사랑에 감사하면서 앞으로도 함께 하자는 바람을 담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여, 그 동안 팬들의 사랑으로 가능했다는 메시지도 함께 전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는 슈가가 프로듀싱에 참여하면서, RM과 제이홉이 곡 작업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신곡이 어떤 성과를 거둘지, 특히 공백기동안 돌아온 단체의 성과가 궁금해진다.
빅히트뮤직은 이번 신곡을 팬들에게 소중한 선물로 선보인 만큼, 새로운 이야기와 의미를 함께 전하겠다는 다짐을 내비쳤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이날부터 내달 17일까지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2023 BTS 페스타(FESTA)'를 연다. 회식 콘텐츠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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