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위급재난문자를 통해 “국민 여러분께서는 대피할 준비를 하시고, 어린이와 노약자가 우선 대피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백령·대청도 지역에서는 “지하 대피” 경계경보를 발령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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