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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023-05-26 14:59:01 신고
(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돈봉투 의혹' 핵심 피의자인 전직 한국수자원공사 상임감사위원 강래구 씨가 8일 오후 두번째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법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앞서 법원은 검찰의 영장 청구를 한차례 기각했다. 2023.5.8 utzz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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