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배우 유민, 전혜빈도 놀란 방부제 미모 "강산 두 번 바뀌어도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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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배우 유민, 전혜빈도 놀란 방부제 미모 "강산 두 번 바뀌어도 그대로"

엑스포츠뉴스 2023-05-26 09:54: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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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배우 전혜빈이 일본인 방송인 유민의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전혜빈은 지난 25일 "'천생연분' 때 만나서 강산이 두 번이나 바뀔 때까지 그대로인 유민 언니. 우리 그간 열심히 잘 살아왔다고 서로 축하하며 가물거리는 추억 속 이야기들도 육아의 나눔도 너무너무 기뻤던 오늘의 만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랜만에 한국에 방문한 유민의 밝은 모습이 담겼다. 과거 청순한 미모로 많은 사랑받은 유민의 변함없는 비주얼이 시선을 모은다. 



유민 역시 "관광 제대로 시켜줘서 고마워. 너무 좋은 시간이었어"라고 화답하며 전혜빈과의 오랜 친분을 과시했다. 

한편 유민은 지난 2001년 한국에서 활동을 시작, 배우로서 여러 작품을 통해 존재감을 알렸다. 특히 '천생연분' 등 예능프로그램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많은 사랑받았다. 



현재 일본에서 연예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 2018년 결혼한 비연예인 남편 사이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전혜빈 개인 채널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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