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캐쳐의 수아가 참여한 주간아이돌 방송에서 진행된 토크가 많은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드림캐쳐는 모두가 몰입한 토론으로 분위기를 띄었습니다.
첫 번째 토론 주제는 수아의 집에서만 있기 vs 집 밖에서 놀기였습니다. 이에 드림캐쳐 멤버들은 이견을 나누었습니다. 한동은 "시연 언니랑 나가면 재밌을 것 같은데, 문제는 계속해서 '언제 집에 가느냐'고 물을 것 같다"며 시연을 끌어안았습니다. 시연은 "내가 초치진 않다"라고 변명했지만, 가현이는 "시연 언니는 초치는 스타일이긴 하다"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두 번째 토론 주제는 파티를 열어 밤새 노는 사람 vs 음식물 쓰레기를 안 치우는 사람이었습니다. 이에 수아는 "최악이다!"라고 외쳤습니다. 또 멤버들은 음식물 쓰레기를 안 치우는 사람은 "벌레"로 꼬인다는 이야기를 나누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청결에도 예민한 드림캐쳐의 멤버들은 음식물 쓰레기를 안 치운 이유로 곤란한 상황을 겪은 적이 있었다는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하지만 한동과 가현은 음식물 쓰레기 문제가 없는 것 같았고, 수아는 이를 반박하며 "그러니까 내가 없는 멤버들을 보라"라고 말했습니다.
드림캐쳐의 멤버들이 펼쳐낸 이야기는 매우 흥미롭고 재미있는 것으로 기사 작성자가 표현했습니다. 이들의 다양한 의견과 생각이 어우러져 시청자들의 웃음과 공감을 자아낸 이날 방송은 자연스럽게 이들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한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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