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사무실에 놓인 전세계약서와 압수수색영장[연합뉴스 자료사진] 경기 화성 동탄신도시에서 발생한 오피스텔 전세금 피해 의심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지난 4월 관련 피의자들의 주거지와 부동산중개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하는 등 강제수사에 돌입했다. 압수수색은 화성 동탄·수원 등에 오피스텔 268채를 소유하고 있는 A씨 부부 자택과 이들로부터 위임장을 받아 실질적으로 임대 거래를 진행한 공인중개사 B씨 부부 자택, B씨가 운영하던 공인중개사무소 등 3곳에서 진행 중이다. 사진은 압수수색이 진행 중인 경기도 화성시 공인중개사무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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