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에 따르면 A씨는 2022년 11월 아산시 영인면에 위치한 한 주택을 태우려다 미수에 그친 것으로 알려졌다.
재판과정에서 A씨는 10년간 우울증과 조현병 등을 앓고 있고, 정신병원 입원과 치료 등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선고기일은 6월 26일.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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