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에 따르면 A씨는 중국 국적의 동포로 2022년 11월 20일경 온양온천역 인근에서 피해자를 강간하려 했으나 강하게 저항하자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 당시 A씨는 피해자에게 "첫사랑이랑 닮았는데 (성관계)한번 하자"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선고기일은 6월 26일.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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