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태연, 첫 솔로 체조경기장 콘서트 매진... 역대 첫 여성가수 대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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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태연, 첫 솔로 체조경기장 콘서트 매진... 역대 첫 여성가수 대기록

시아피드 2023-05-24 11:00: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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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케이스포돔에서 단독 콘서트… 시야 제한석까지 매진

2세대 K팝 대표 걸그룹 소녀시대 리더 겸 솔로 가수 태연이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 '디 오브 러브(The Unseen)'로 인기를 확인했습니다. 최근 예매에서 시야 제한석까지 매진됐다는 소식입니다. 이번 콘서트는 6월 34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 공원 케이스포돔(KSPODOME) 옛 체조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특히, 태연이 솔로 데뷔 약 8년 만에 국내 아이돌 콘서트의 성지로 통하는 체조경기장에 입성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1만 석 안팎의 관객을 수용할 수 있는 체조경기장은 팬덤이 확실한 가수만 공연할 수 있는 곳입니다. 그룹 솔로 모두 자격으로 이곳에서 공연한 여성 가수는 태연이 처음입니다. 그간 이곳에서 단독 공연한 솔로 여성 가수는 패티김, BMK, 인순이, 아이유 밖에 없습니다.

믿듣탱으로 통하며 팬덤이 확실한 태연은 다섯 번째다. 더구나 태연은 이틀간 공연하면서 티켓 파워를 다시 확인했습니다. 이번 공연은 태연이 지난 2020년 1월 태연 콘서트 '디 언신(TAEYEON CONCERT - THE UNSEEN)' 이후 약 3년 5개월만에 여는 단독 콘서트입니다. 지금까지 앙코르 무대 등을 제외하면 다섯 번째 단독 공연입니다.

태연은 2015년 10월 7일 솔로 데뷔 앨범 '아이(I)'를 발매한 이후 매년 콘서트를 열어왔으나, 지난 3년은 코로나19 여파로 팬들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태연은 2015년 코엑스 아티움 약 800석을 시작으로 2016년과 2017년 올림픽홀 약 3000석, 2017년 경희대 평화의 전당 약 4500석, 2018년과 2019년 잠실 실내 체육관 약 6000석씩 2회, 2020년 핸드볼 경기장 약 5000석씩 3회 등 공연장 규모를 계속 키워왔습니다.

아울러 소녀시대가 체조경기장 무대에서 이미 여러 차례 공연하며 매진을 기록한 만큼, 태연은 솔로와 그룹 모두 이곳 공연을 매진시킨 첫 여성 가수가 됐습니다.

한편 태연은 가수 활동은 물론 예능, OST, 광고, 화보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입니다. 오는 6월 첫 방송되는 케이블 음악 채널 Mnet '퀸덤 퍼즐' MC로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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