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가방 속 아이템을 공개하는 〈인사이드 백〉 인터뷰를 위해 반려견 유키, 빌리, 아이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는 아이템부터 약사 엄마가 딸에게 추천한 영양제, 1백 개 이상의 퍼퓸을 써봤다는 평소 애정 하는 향수까지 직접 가져왔다. 얼마 전 드라마 '몸값'이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장편 경쟁부문에서 초청되며, 수상을 위해 다녀온 칸에도 챙겨간 '찐템'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기보다 귀여운 거 좋아한다"고 밝힌 전종서의 가방 속이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바자〉 유튜브에서 만나보자.
에디터/ 제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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