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 각이다…” 영화 '범죄도시 3' 후기, 벌써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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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 각이다…” 영화 '범죄도시 3' 후기, 벌써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위키트리 2023-05-23 08:14: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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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범죄도시 3’ 반응이 벌써부터 심상치 않다.

아오키 무네타카, 이상용 감독, 마동석, 이준혁

지난 22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범죄도시3’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범죄도시 3’를 연출한 이상용 감독, 주연 배우 마동석, 이준혁, 아오키 무네타카가 참석했다. 시사회에는 손석구, 싸이, 강한나, 서현 등 여러 배우, 가수들도 참석했다.

시사회 직후 민용준 평론가는 “‘범죄도시 3’ 특유의 괴력과 매력을 잘 지켜내고 매너리즘도 잘 피해갔다. 액션과 코미디의 유효타를 잘 날리면서 여전한 타격감을 자랑한다”며 ‘범죄도시 3’에 대해 호평했다.

민용준 평론가 '범죄도시 3' 시사회 후기 글

민 평론가는 “3편에 다다른 만큼 읽히는 패턴도 있고, 필연적인 익숙함도 있지만 여전히 괴력적인 마석도의 한 방, 매력적인 유머 모두 유효하다. 전작들과 달리 멀티 빌런 체제를 구축한 것도 영리한 선택이다. 덕분에 마동석 원펀치 파워에만 기대는 시리즈가 아님을 증명했다. 손석구가 선방해준 전편과 마찬가지로 빌런 캐릭터를 연기한 이준혁과 아오키 무네타카가 스릴을 쥐여준다. 마석도가 고전하는 양상도 새롭다. 4편도 기대된다”며 후기를 남겼다.

영화 커뮤니티 무코

후기를 본 네티즌들은 “평가 좋으니까 기대된다”, “이번에도 천만 가나”, “3도 역시 사이다로 나가네”, “이번에도 평이 좋으니까 기대된다”며 댓글을 남겼다.

영화 '범죄도시 3' 스틸컷 / ABO 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한편 오는 31일 개봉 예정인 영화 ‘범죄도시 3’는 마석도(마동석)가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광수대)로 이동한 후, 신종 마약 범죄 사건의 배후인 주성철(이준혁)과 마약 사건에 연루된 또 다른 빌런 리키(아오키 무네타카)를 잡기 위해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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