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배우 송중기가 드디어 칸에 입성했다.
22일 소속사 하이지음 스튜디오가 운영하는 송중기 채널에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중기가 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리고 자신의 얼굴이 실린 '화란' 포스터 앞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다. 모자를 거꾸로 쓴 송중기의 여전히 소년미 넘치는 비주얼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송중기는 헝가리에서 영화 '로기완' 촬영 했으며, 영화 '화란'으로 칸 영화제 초청을 받았다. 최근 배우 출신 아내 케이티와 결혼하기도 했다.
'화란'은 지옥 같은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은 소년 ‘연규’가 조직의 중간 보스 ‘치건’을 만나 위태로운 세계에 함께 하게 되며 펼쳐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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