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마동석, 범죄도시3 액션 변신 "내가 나를 따라하지 않으려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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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마동석, 범죄도시3 액션 변신 "내가 나를 따라하지 않으려 노력"'

시아피드 2023-05-22 18:15: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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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범죄도시 3'이 322일 만에 언론 시사회를 통해 첫 공개됐다. 이에 참석한 배우 마동석은 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내가 나를 따라하지 않으려고 했다"고 말했다. 마동석은 이번 작품에서 같은 유머도 다르게, 액션도 더 섬세하게 연기하려고 노력했다는 이야기도 전했다.

범죄도시 3에서는 범죄의 극강 빌런이 2명이어서 액션 양도 전작보다 늘었다. 마동석은 범죄도시 3의 액션은 전작과 비교해 복부를 강조하는 액션 비중이 늘어났다는 이야기도 전해졌다. 그는 복부를 강타하는 액션은 일반 액션 보다 위험도가 최소한 4배 이상 높다며 실제로 굉장히 섬세하게 액션 연기를 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몸통을 때리는 액션을 위해 안전 패드 등장치를 하였으며, 힘 조절을 해도 장기가 울리기 때문에 난이도가 있다고 설명했다. 마동석은 "항상 조심하려고 했고, 늘 고민하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범죄도시' 시리즈의 세번째 영화 '범죄도시 3'은 2017년 '범죄도시', 2022년 '범죄도시 2'로 이어진 범죄도시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으로, 마석도가 살인 사건을 수사하다가 일이 신종 마약 유통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번 작품에서는 마동석과 함께 이준혁, 범수, 김민재, 이지훈, 전석호, 고규필 등이 출연하며, 일본 배우 아오키 무네타카도도 등장한다.

'범죄도시' 시리즈는 1편에 688만 명, 2편에 1269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여 흥행을 이룬 바 있다. 이번 작품도 이전 작품을 뛰어넘을 기대감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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