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범죄도시3’ 마동석에게 실제로 맞은 빌런 이준혁, 찐속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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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범죄도시3’ 마동석에게 실제로 맞은 빌런 이준혁, 찐속내 밝혔다

위키트리 2023-05-22 17:02: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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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혁, 아오키 무네타카가 마동석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배우 이동석이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범죄도시3’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말하고 있다. / 이하 뉴스1

22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범죄도시3’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이상용 감독, 배우 마동석, 이준혁, 아오키 무네타카가 참석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범죄도시3'는 대체 불가 괴물 형사 마석도(마동석)가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광수대)로 이동한 후, 신종 마약 범죄 사건의 배후인 주성철(이준혁)과 마약 사건에 연루된 또 다른 빌런 리키(아오키 무네타카)를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 극 중 서울 광수대로 발탁된 형사 마석도는 마동석이, 마약 사건의 배후인 3세대 빌런 주성철 역은 이준혁이, 일본에서 온 글로벌 빌런 리키 역은 아오키 무네타카가 맡았다.

배우 이준혁이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범죄도시3’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동석과 대립각을 세운 이준혁과 아오키 무네타카는 극 중 마동석에게 처음 맞고 느낀 점을 털어놨다. 먼저 이준혁은 “예전에 복싱을 배워서 스파링할 때 복부를 맞은 적이 있다. 그래서 자신 있게 보호대를 차고 ‘괜찮습니다 형님’ 하고 맞았는데, 충격받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많이 조절해 주셨는데 살면서 처음으로 듣는 신음이 나온 것 같다. 그게 영화에도 잘 담긴 것 같다. 그래도 굉장히 복부를 맞은 게 취미로 복싱을 하고 있는데 더 강해지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배우 아오키 무네타카가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범죄도시3’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작품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

반면 아오키 무네타카는 “‘범죄도시’ 시리즈의 엄청난 팬인데 마동석 형님이 주연을 맡은 작품이지 않나. 마석도의 펀치는 리키에는 지옥이지만, 아오키라는 배우에게는 천국이었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영화 ‘범죄도시3’는 오는 3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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