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3' 이준혁 "마동석에 복부 맞는 액션…살면서 처음 듣는 신음 나올 정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범죄도시3' 이준혁 "마동석에 복부 맞는 액션…살면서 처음 듣는 신음 나올 정도"

엑스포츠뉴스 2023-05-22 16:28:12 신고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이준혁이 '범죄도시3'에서 빌런으로 활약하며 마동석과 액션 합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22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범죄도시3'(감독 이상용)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상용 감독과 배우 마동석, 이준혁, 아오키 무네타카가 참석했다.

이날 이준혁은 "영화에 캐스팅 되자 마자 액션 스쿨을 갔다"고 운을 뗐다.

이어 "주성철의 액션은 시사각각 달라질 수 있는, 환경에 맞추는 것을 목표로 했다. 영화를 촬영하면서도 감정선이 변하기 때문에 그 상황에 맞출 수 있도록 훈련해야 해서 다각도로 연습을 많이 했다"고 설명했다.

또 "특히 사람을 직접 때리거나 밟는 것들이 있었는데, 그런 것들은 전에 다른 액션들을 해봤지만 쉽지가 않았다. 사람들을 자연스럽게 밟는 행동이 어려웠었는데, 무술팀 분들이 너무나 헌신적으로 잘 받아주셨다. 오히려 현장에서는 큰 문제 없이 진행됐고, 전우애가 많이 쌓였었다"고 얘기했다.

마동석과 함께 액션 합을 맞춘 것에 대해서는 "마동석 선배님이 많이 조절해주셨는데, 제가 살면서 처음으로 냈던 신음 소리가 나왔던 것 같다. 영화에 그게 잘 담긴 것 같다"고 웃으면서 "제가 취미로 복싱을 하고 있는데, 더 강해지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범죄도시3'는 대체불가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 분)가 서울 광수대로 이동 후, 신종 마약 범죄 사건의 배후인 주성철(이준혁)과 마약 사건에 연루된 또 다른 빌런 리키(아오키 무네타카)를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로 31일 개봉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