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여러 논란에 휘말렸다.
지난 17일 첫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4'에서는 김지영의 어마어마한 아우라에 남성들이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을 드러내 화제가 됐다.
김지영의 남다른 등장에 김지영의 나이부터 남친 유무, 직업 등 그녀의 모든 것이 화제의 중심에 섰다.
'하트시그널4' 갤러리에 따르면 김지영은 인스타 인플루언서 겸 유튜버로, 나이는 29세로 알려졌다.
인플루언서인 만큼 김지영은 '하트시그널4' 출연 전에서 인기가 많았으며,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Q&A 시간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2~3개월 전 김지영은 Q&A를 하면서 오래 사귄 남자친구가 있다고 밝혔다고 전해진다. 김지영이 2월까지 의사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헤어지고 '하트시그널4'에 출연했다는 것이다.
이에 '하트시그널4' 측은 김지영의 남자친구 루머는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냈다. 하지만 '하트시그널'에 김지영이 나올 때마다 남자친구 관련 이야기가 재차 나오고 있다.
한편 김지영은 '하트시그널4'에서는 밀가루 음식을 전혀 먹지 못한다고 했으나, 과거 Q&A에서는 빵을 좋아한다고 이야기한 것으로 알려지며 또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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