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버햄튼의 공격수 황희천이 리그 3호골을 터트렸다.
울버햄튼은 20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에버턴과 홈경기에서 1-1로 비겼다. 황희찬은 이날 경기에서 전반 34분에 선제골을 터트렸다.
황희찬은 2021년 8월 울버햄튼으로의 1년 임대 이적 오피셜이 발표되면서 울버햄튼으로 이적했다. 황희찬의 등번호는 26번이다.
황희찬의 울버햄튼 이적료가 약 200억원, 황희찬의 연봉은 약 55억원으로 주급으로 계산하면 1억 1000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황희찬이 울버햄튼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비결은 그의 철저한 자가관리다.
과거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황희찬은 공복에 몸무게를 재고 그에 따라 식단을 조절하는 철저한 자기 관리 습관을 보여줬다.
그는 아침에 사과 두개, 점심에는 소금 간을 하지 않은 장어구이, 저녁에는 소고기와 양파만 먹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렇게 식단 관리를 하는 이유로는 근육이 잘 찢어지는 스타일이고, 먹으면 바로 살이 찌는 체질이라고 밝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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