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인어공주’ 시사회 후기가 네티즌들 눈길을 끌었다.
영화 '인어공주' 공시 포스터 / 디즈니 인스타그램
지난 18일 영화 커뮤니티 ‘익스트림 무비’에는 영화 ‘인어공주’ 시사회 후기 글들이 올라왔다.
이하 영화 커뮤니티 '익스트림 무비'에 올라온 '인어공주' 시사회 후기
영화를 본 네티즌들은 “전체적으로 너무 현실감을 살려서 몰입이 안 됐다. 그래도 우르슬라 장면은 좋았다”, “원작에서 이것저것 PC화 됐다. 주연 배우인 할리 베일리에 맞춰서 이야기 배경도 카리브해가 됐다. 오히려 백인 왕자가 어색하다. 할리 베일리는 노래도 잘하고 연기 괜찮았다. 바네사 역 맡은 배우 외모도 이뻤다. 쿠키영상은 없다”며 후기를 남겼다.
또 다른 네티즌은 “실사판에서 에리얼 언니들 대단한 능력자들로 나와서 전투 장면들 기대했는데 안 하는 게 낫다. 들러리 수준이다”라며 '인어공주' 주인공인 할리 베일리와 우르슬라를 연기한 엘리사 멕카시 연기에는 전체적으로 호평을 남겼다.
영화 '인어공주' 더빙판 주인공을 맡은 다니엘 / 유튜브 'ディズニー・スタジオ公式', 'M2'
한편 영화 ‘인어공주’는 오는 24일 국내에서 정식 개봉한다. 더빙판은 배우 정상훈, 정영주, 그룹 ‘뉴진스’ 멤버 다니엘이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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