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의 인기 서브컬쳐 RPG ‘블루 아카이브’가 서비스 1.5주년을 맞이해 게임을 사랑하는 국내 이용자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20일 일산 킨텍스에서 펼쳐지는 ‘블루 아카이브 1.5주년 페스티벌’이 7,000여 방문객들과 함께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사진=경향게임스
‘블루 아카이브 1.5주년 페스티벌’은 서브컬쳐 RPG ‘블루 아카이브’의 서비스 1.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각종 공연과 이벤트, 다양한 현장 부스 등을 통해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 마련됐다.
특히, 2차 창작이 활발하게 이뤄지는 인기 서브컬처 RPG 게임인 만큼, 이번 행사는 다양한 아이디어와 ‘금손’을 가진 창작자들의 작품을 사고팔 수 있는 총 84개 팀의 2차 창작 굿즈 판매 부스가 마련됐다는 점이 특징이다.
현장을 찾은 이들을 위해 준비된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도 눈길을 끈다. ‘블루 아카이브’ 각종 OST를 테마로 진행되는 각종 밴드, 디제잉 공연이 행사 내내 펼쳐지는 한편, 코스프레 및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가 현장 관람객들을 반긴다. 아울러 오후 5시 30분부터 진행되는 행사 마지막 순서인 ‘사운드 아카이브 라이브’에서는 현장읕 통해 공개된 1.5주년 OST가 이용자들의 이목을 끌 전망이다.
한편, ‘블루 아카이브 1.5주년 페스티벌’은 20일 오전 10시 행사의 문을 열었으며, 금일 오후 7시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관 3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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