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예능 프로그램 '뿅뿅 지구 오락실'의 22회에서는 이은지, 안유진, 미미, 이영지가 참여한 게임 퍼레이드가 펼쳐졌다. 이들은 핀란드의 숙소에서 다양한 게임을 즐기며 다채로운 경험을 나눴다.
게임의 시작은 이들이 머무르는 숙소와 와이파이 비밀번호를 맞추는 것으로 시작됐다. 안유진은 10개 팀의 멤버 수를 모두 더한 값을 찾는 게임에서 미미의 도움을 받아 정답을 찾아 와이파이 비밀번호를 얻었다.
또, 이들은 명대사 퀴즈와 성대모사 등을 통해 즐거운 경험을 나누며 맛있는 식사도 함께 즐겼다. 이는 이들이 드라마와 영화에 대한 지식이 풍부하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미미와 이영지는 문제를 하나도 맞히지 못하고, 유일하게 얻은 잡채밥도 이영지가 좋아하지 않아서 깨알 같은 웃음이 나왔다. 또, 이들은 외국어 사용 시 말을 하나 빼야 하는 '훈민정음 윷놀이' 게임도 진행해 승부를 겨냈다.
하지만, 외국어 사용과 양심 고백 등으로 윷놀이 게임은 계속해서 무승부가 나왔다. 그리고 이 게임은 이들이 말의 개수를 줄여 다시 시작을 하면서 3시간이 넘는 긴 대장정을 이어갔다.
마지막에 이은지와 미미가 승리를 하며 이들은 기쁨을 나눴다. 이는 참여자들이 끊임없이 새로운 경험을 나누며 다양한 게임을 즐기면서 이룬 결과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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