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가 흥행 질주 중이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2시 30분 기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이하 '가오갤3')가 누적 관객 수 300만 명을 돌파했다. 개봉 17일 만이다.
로켓(브래들리 쿠퍼) / 이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 공식 스틸컷
'가오갤3'는 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로 300만 관객을 동원했다. 올해 가장 흥행한 일본 애니메이션 ‘스즈메의 문단속’보다 3일 앞선다.
이날 역시 79,002명의 관객을 끌어들였다. 누적관객수는 303만 8089명이다.
피터 퀼(크리스 프랫)
‘가오갤3’가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로 알려진 만큼 장기 흥행이 예상된다. CGV 골든 에그 지수는 98%로 관객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가오갤3’는 가모라를 잃고 슬픔에 빠져 있던 피터 퀼이 위기에 처한 은하계와 동료를 지키기 위해 다시 한번 가디언즈 팀과 힘을 모으고, 성공하지 못할 경우 그들의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미션에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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