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영탁이 스타트롯 남자 랭킹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영탁은 지난 11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5월 2주(92차)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랭킹 투표 1위에 올랐다.
이는 7주 연속 1위다. 영탁은 이번 투표에서 8만 6181표를 얻었다.
이어 2위는 7만 816표를 획득한 이찬원, 3위는 5만 265표의 장민호가 차지했다.
한편 영탁은 오는 22일 새 싱글 '니 편이야'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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