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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53분께 “사람 2명이 바다에 떠 있다”는 신고가 소방에 접수됐다.
물에 빠진 3명 중 2명은 스스로 나왔으나 50대 A씨는 미처 물 밖으로 나오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해루질을 하던 중 물살에 휩쓸려 실종된 것으로 파악됐다.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간조는 오후 9시 23분이었다.
해경과 소방 당국 등은 A씨의 실종 추정 지점을 중심으로 해경정 6척과 인력 40여명 등을 동원해 수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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