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과 7년 동행 끝’ 자카… 행선지 레버쿠젠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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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과 7년 동행 끝’ 자카… 행선지 레버쿠젠 유력

풋볼리스트 2023-05-17 11:2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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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니트 자카(아스널). 게티이미지코리아
그라니트 자카(아스널). 게티이미지코리아

[풋볼리스트] 허인회 기자= 그라니트 자카(아스널)가 독일 무대로 돌아간다.

유럽축구 이적시장에 밝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트위터를 통해 “자카는 시즌이 끝나고 아스널을 떠난다. 앞으로 재계약에 대한 협상은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2010년 FC바젤(스위스)에서 프로 무대를 밟은 자카는 2012년 보루시아묀헨글라트바흐를 거쳐 2016년 아스널로 이적했다. 아르센 벵거와 우나이 에메리 체제에서 멀티 포지션을 소화했지만 아스널이 하락세를 겪으며 자카에 대한 평가도 갈렸다. 방출 위기까지 몰린 자카는 미켈 아르테타 감독 체제에서 살아났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완벽한 주전 미드필더로 자리잡아 아르테타 감독이 요구하는 전술을 제대로 수행했다. 리그에서만 35경기를 소화하며 5골 7도움을 기록했다.

그라니트 자카(아스널). 게티이미지코리아
그라니트 자카(아스널). 게티이미지코리아

하지만 자카는 아스널과 이별한다. 로마노 기자 말에 따르면 행선지는 레버쿠젠이 유력하다. 이적료는 1,500만 유로(약 218억 원)로 알려졌다. 개인 조건에 대한 합의는 마쳤다. 2027년 여름까지로, 4년 계약이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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