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충격적이다… 손흥민의 토트넘이 새 감독을 구하지 못하는 이유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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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충격적이다… 손흥민의 토트넘이 새 감독을 구하지 못하는 이유가 나왔다

위키트리 2023-05-17 10:37: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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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안토니오 콘테(54) 후임 감독을 선정하지 못하는 이유가 알려졌다.

손흥민이 지난해 12월 5일(현지 시각) 카타르 도하 스타디움 974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경기에서 전반전에서 대한민국의 연속실점으로 어두운 표정을 짓고 있다. / 이하 뉴스1

토트넘의 시대는 끝났다고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이 16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매체는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61)의 가성비만 찾는 잘못된 결정으로 인해 구단이 내리막을 탄 까닭에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경쟁력을 잃었다고 지적했다. 이로 인해 유명 축구 감독들이 더 이상 토트넘에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이어 "토트넘은 지난 15년간 EPL에서 경쟁력 있는 팀이었다. 하지만 16일 기준으로 이번 2022~2023 EPL 리그에서는 7위를 기록하고 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도 실패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토트넘은 그동안 좋은 능력을 갖춘 감독 중에 선택하는 위치였다. 하지만 이제는 차기 감독이 되어달라고 간청하는 위치가 됐다. 토트넘의 감독이 된다면 자신의 커리어를 걸고 가야 하는데 그런 감독이 몇 명이나 될까. 토트넘은 감독들의 무덤이 되어버렸다"라고 말했다.

매체는 "토트넘은 앞으로가 더 문제다. 해리 케인(30)은 2024년 여름까지 손흥민은 2025년까지 계약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두 선수마저 놓친다면 이제는 EPL 중위권 팀으로 떨어질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영국 매체 텔레그라프는 16일 "손흥민과 케인을 빼면 중위권 수준의 팀이다. 또 손흥민과 케인 외에는 과대 평가된 축구 구단이다"라고 전했다.

손흥민이 지난해 12월 2일(현지 시각)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3차전 대한민국과 포르투갈의 경기에서 상대문전을 향해 중거리 슛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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