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그룹 에스파가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한다.
에스파 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은 지난 16일(현지시각) 프랑스 남부 휴양 도시 칸에서 개막된 제75회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한다.
칸 영화제 창립 이후 K-팝 그룹이 이 행사에 참석하는 것은 처음으로, 에스파의 레드카펫 등장은 현지에서 큰 관심을 불어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1998년부터 칸 국제 영화제의 공식 파트너로 활동하는 쇼파드는 그랑프리에게 수여되는 황금 종려상을 디자인하고 제작하는 등 칸 국제 영화제에 다양한 지원뿐 아니라, 주요 이벤트까지 진행하고 있다. 에스파는 2022년부터 쇼파드의 공식 엠버서더로 활동 중으로, 쇼파드 공동 사장이자 아트 디렉터 캐롤라인 슈펠레의 초대로 칸에 입성하게 됐다.
에스파는 지난 8일 세번째 미니앨범인 'My World'를 발표해 전 세계적인 관심과 사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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