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이 특별한 스승의 날 선물을 자랑했다.
스포츠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 / 이하 양치승 인스타그램
양치승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고마워. 이 맛에 직원들 키우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및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양치승이 직원들로부터 받은 스승의 날 선물이 담겼다.
이하 양치승이 직원들의 선물을 인증하고 있다.
이날 그는 골드바 모양 케이크를 들고 환한 표정을 지으며 만족감을 표했다.
또 검은색 대형 우산을 건네받은 뒤 함박웃음을 보여 눈길을 붙잡았다. 우산 안쪽에는 만 원 지폐가 주렁주렁 매달려 시선을 사로잡았다.
직원들은 우산에 '이 맛에 직원들 키우지', '스승의 날만 기다리시는 분'이라는 재치 있는 문구를 새겨 이목을 끌었다.
양치승은 "이게 제일 좋은 우산이다. 이거 계속 쓰고 있어야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놀라움을 표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양치승 인스타그램에 "우와 처음 봐요. 돈비 내리는 우산", "진짜 뿌듯하시겠다. 보기 좋아요", "복이 오는 돈 우산이네요. 스승의 날 축하드려요", "부럽습니다 관장님" 등 댓글을 남겼다.
양치승의 선물을 본 누리꾼들이 박수를 보내고 있다.
양치승은 유명 연예인들의 헬스트레이너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그는 솔직한 입담으로 인기를 끌었다.
양치승이 SNS에 올린 일상 사진
특히 양치승은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걸뱅이', '양크루지' 등의 수식어를 얻으며 관심을 모았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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