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제주도 여행 근황을 전했다.
16일 강민경은 자신의 SNS에 제주도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하루였지만 행복했다"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하얀 피부를 자랑하는 강민경의 모습이 담겼다. 우유빛 피부와 함께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강민경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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