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여린 팔뚝 드러낸 채 청순미 뿜뿜…"하루였지만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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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여린 팔뚝 드러낸 채 청순미 뿜뿜…"하루였지만 행복"

엑스포츠뉴스 2023-05-16 19:40: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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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숙 기자)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근황을 전했다.

16일 강민경은 "하루였지만 행복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민경이 제주도에 방문해 사진을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강민경은 여린 뽀얀 속살을 드러내고 있으며, 청순미를 뽐내고 있다. 또한 강민경은 두 팔을 벌리며 제주도에서의 자유를 만끽하고 있다.

한편, 강민경은 보컬 그룹 다비치의 멤버로 이해리와 함께 최근 9년째 함께한 소속사 웨이크원과 재계약을 성사했다. 또한 패션 브랜드 쇼핑몰 사업가로 활약 중이며 유튜브 채널 '걍민경'에서 근황을 전하고 있다. 

사진 = 강민경


김현숙 기자 esther_01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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