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은 방어구 강화 및 인벤토리 확장 퀘스트를 직접 찾아내야 한다. 마용의 침대를 통해 힌트를 들을 수 있지만, 그것도 단편적인 힌트일 뿐이며 무엇보다도 돈이 든다. 이번에는 유저들에게 꼭 필요한 방어구 및 말을 강화시켜주는 대요정, 마용의 위치와 인벤토리를 확장시켜주는 보쿠린의 위치를 공개한다.
▲ 대요정 관련 퀘스트를 받을 수 있는 숲의 마구간 (사진=경향게임스)
▲ 마용의 샘 위치. 아래에 보이는 마구간이 동추낙 마구간이다 (사진=경향게임스)
▲ 보쿠린의 위치 자세히 봐야한다 (사진=경향게임스)
방어구 담당 대요정은 조금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만날 수 있다. 우선 ‘토끼풀 신문사’를 찾아가야 한다. 토끼풀 신문사는 헤브라 지방 초입에 있다. 토끼풀 신문사의 연계 퀘스트는 게임에 도움을 주는 여러 요소를 해금시켜주니 초반에 들러두는 것이 좋다.
▲ 가급적 초반에 가는 것을 추천 (사진=경향게임스)
이후 ‘숲의 마구간’에서 음악단에게 새로운 퀘스트를 받게 된다. 짐마차를 만들 수 있는 ‘견인 하네스’가 필요하며, 퀘스트를 클리어 하면 바로 방어구를 강화할 수 있게 된다. 다른 대요정의 위치도 알려주며 가까운 마구간에 있는 음악단에게 같은 퀘스트를 받을 수 있다. 풀려난 대요정의 숫자만큼 방어구를 더 강하게 만들 수 있다.
▲ 대요정 퀘스트 시작 (사진=경향게임스)
▲ 이번에는 강화에 돈이 든다 (사진=경향게임스)
말과 관련된 일을 도와주는 마용은 추낙 지방 구석진 곳에 숨어있다. 마용의 신탁을 봤다면 대략적인 위치는 알 수 있다. 정확한 위치는 추낙 지방 북동쪽에 있는 동추낙 마구간에 있는 NPC들이 알려준다. 찾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다만, 마용은 첫 만남부터 활력당근을 요구하기 때문에 미리 준비해두는 것이 편하다. 만약에 없더라도 활력당근의 위치는 마용이 알려준다. 당근을 가져다 주면 마용이 깨어난다. 이후 특정 요리를 가져다주면 말의 능력치를 강화할 수 있다. 또한, 말이 죽었다면 부활 시켜주기도 한다.
▲ 활력당근을 미리 챙겨가자 (사진=경향게임스)
▲ 마용이 알려주는 활력당근의 위치 (사진=경향게임스)
▲ 말 능력치 강화는 생각보다 힘들것 같다 (사진=경향게임스)
인벤토리를 확장시켜주는 보쿠린은 라브라산 근처에 있다. 인벤토리 확장은 매우 중요한 요소지만 보쿠린의 위치는 스토리 진행 중 자연스럽게 알려주지 않는다. 대신 만나기만 하면 데그보그 둘을 쓰러트리는 간단한 퀘스트 후 인벤토리 확장이 가능하다. 이후 보쿠린은 감시 기지로 위치를 옮긴다. 인벤토리 확장에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코로그 열매’가 필요하다.
▲ 데그보그는 나무라 화염에 약하다 (사진=경향게임스)
▲ 보쿠린도 가급적 초반에 만나두자 (사진=경향게임스)
▲ 이후 보쿠린은 감시 기지에서 볼 수 있다 (사진=경향게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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