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가 평창 동시댁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14일 소셜 미디어에 찍은 영상을 게재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한채아는 넓은 정원에서 독서하며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의 어머니가 찍어준 영상이어서 이를 밝혔고, 덧붙여 "따뜻하고 시원했던 오늘 잠깐의 여유를 담아주신 어머님 찰나였지만 좋았다"고 전했다.
또한, 한채아는 딸과 함께 놀며 행복한 가정의 모습을 보여줬다. 그의 딸은 정원에서 뛰어놀며 웃음 속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채아는 2018년 차범근 전 축구 감독의 셋째 아들인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렇게 나날을 보내는 중인 한채아의 일상은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기쁨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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