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미 걸그룹 출신으로 시작한 그녀가 개그우먼 겸 가수로 무대에서 활동하면서, 새로운 싱글앨범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싱글앨범은 '치맥'과 '오빠야' 2곡으로 구성돼 있으며, 두 곡 모두 특징 있는 매력을 지니고 있다.
'치맥'은 신나는 EDM 댄스곡으로, 가사와 멜로디가 반복되면서 노래를 듣는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후크송으로 매우 흥겨운 음악이다.
'오빠야'는 업템포의 신나는 트로트곡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쉬운 멜로디와 애교스러운 표현이 어우러져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또한, 노래 가사에 안소미의 이름이 들어가, 재미를 선사하며, 무대에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안소미는 다양한 음악 장르에서 다양한 시도를 해 나갈 것으로 보이며, 그녀에게 기대와 응원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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