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영화 '드림'이 화기애애했던 현장 분위기를 담은 밀착 카메라 영상을 공개했다.
'드림'은 개념 없는 전직 축구선수 홍대(박서준)와 열정 없는 PD 소민(아이유)이 집 없는 오합지졸 국대 선수들과 함께 불가능한 꿈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향연으로 전 세대 관객들의 취향을 저격하고 있는 '드림'이 시종일관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촬영 현장을 담은 밀착 카메라 영상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함께 사진을 찍으며 현실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는 드림팀의 모습은 영화만큼 유쾌했던 현장 분위기로 관객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한다.
또한 박서준은 쉬는 시간에도 계속해서 축구 연습을 하며 '홍대'와 완벽한 캐아일체를 이룬 모습으로 과몰입을 불러일으킨다. 더불어 서로의 현실 팬이 되어 팬심 가득한 사인을 주고받는 배우들의 유쾌한 티키타카는 훈훈한 미소를 자아낸다.
이처럼 '드림'은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매력으로 N차 관람 욕구를 자극하며 호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병헌 감독과 박서준, 아이유를 비롯해 국대급 배우들의 조합이 더해진 영화 '드림'은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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