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인 출신 트로트 가수 해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해수는 지난해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또한 올해 1월 KBS2 ‘불후의 명곡’ 장윤정 편에 출연한 바 있다.
특히 장윤정과의 친분도 눈길을 끌었다. 그는 방송에서 장윤정에게 노래 피드백을 받기도 했다.
한편 해수는 1993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다. 지난 2019년 싱글 앨범 '내 인생 내가'로 데뷔했다.
해수는 오랜 기간 동안 판소리를 배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졸업까지 전주국악원에서 판소리를 배웠고,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판소리를 전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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