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망 받던 판소리기반 30대 여자 트로트가수 사망해 충격을 안겼습니다.
2023년 5월 12일 경찰과 가요계 관계자에 따르면 트로트가수 해수(30)가 숙소에서 숨진채 발견이 됐다고 전했습니다.
트로트 장르 가수로 활동해 온 A씨는 대학에서 국악을 전공한 재원으로 판소리를 기반으로 한 가창력으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해수는 올해 초 한 지상파 음악경연 프로그램에 출연해 탄탄한 노래 실력을 뽐내기도 했으며 고인은 음악 방송뿐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해 주목을 받은 바 있습니다.
장윤정 불후의 명곡 당시 해수 언급한 내용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해수와 양지은은 장윤정이 보는 앞에서 "가슴으로 울었네"로 대결을 했던 바 있습니다. 양지은이 선공, 해수가 후공을 하게 됐습니다. 양지은은 노래의 강약을 조절하고 박자를 타며 무대를 시작했고 해수는 허스키한 보이스로 감칠맛을 내며 곡을 소화했습니다. 국악 전공자인 두 사람은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장윤정은 "해수가 국악 선배이자, 오디션 우승자인 양지은과 경연하며 힘들었을 텐데 이런 시간이 양분이 될 것"이라며 "양지은도 경연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이런 자리에 나온 게 부담일 텐데 고맙다. 두 분 다 멋있었다"고 칭찬했습니다. 한편 양지은이 해수를 이기고 "가슴으로 울었네"를 받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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