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과 함께했던"... 국악 기반 트로트 가수 숨진 채 발견돼 모두가 충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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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과 함께했던"... 국악 기반 트로트 가수 숨진 채 발견돼 모두가 충격 받았다

원픽뉴스 2023-05-12 22:51: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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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망 받던 판소리기반 30대 여자 트로트가수 사망해 충격을 안겼습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사진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사진 

2023년 5월 12일 경찰과 가요계 관계자에 따르면 트로트가수 해수(30)가 숙소에서 숨진채 발견이 됐다고 전했습니다.

트로트 장르 가수로 활동해 온 A씨는 대학에서 국악을 전공한 재원으로 판소리를 기반으로 한 가창력으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해수는 올해 초 한 지상파 음악경연 프로그램에 출연해 탄탄한 노래 실력을 뽐내기도 했으며 고인은 음악 방송뿐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해 주목을 받은 바 있습니다. 

장윤정 불후의 명곡 당시 해수 언급한 내용

국악 기반 트로트가수 해수
국악 기반 트로트가수 해수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해수와 양지은은 장윤정이 보는 앞에서 "가슴으로 울었네"로 대결을 했던 바 있습니다. 양지은이 선공, 해수가 후공을 하게 됐습니다. 양지은은 노래의 강약을 조절하고 박자를 타며 무대를 시작했고 해수는 허스키한 보이스로 감칠맛을 내며 곡을 소화했습니다. 국악 전공자인 두 사람은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장윤정은 "해수가 국악 선배이자, 오디션 우승자인 양지은과 경연하며 힘들었을 텐데 이런 시간이 양분이 될 것"이라며 "양지은도 경연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이런 자리에 나온 게 부담일 텐데 고맙다. 두 분 다 멋있었다"고 칭찬했습니다. 한편 양지은이 해수를 이기고 "가슴으로 울었네"를 받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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