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갤3' 예매 20만, '분노의 질주10' 예매율 2위…日 애니 이어 할리우드 판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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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갤3' 예매 20만, '분노의 질주10' 예매율 2위…日 애니 이어 할리우드 판 (종합)

뉴스컬처 2023-05-12 16:30: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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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일본 애니메이션에 이어 할리우드 영화가 박스오피스를 점령하며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3'가 압도적인 예매율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다음 주 개봉하는 '분노의 질주:라이드 오어 다이'가 높은 예매율로 흥행을 예고했다.

12일 오후 4시 30분 기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가 예매율 44.5%, 예매관객수 20만 6965명을 기록중이다.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3' '분노의 질주:라이드 오어 다이' 포스터.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유니버설 픽쳐스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3' '분노의 질주:라이드 오어 다이' 포스터.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유니버설 픽쳐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는 '가모라'를 잃고 슬픔에 빠져 있던 '피터 퀼'이 위기에 처한 은하계와 동료를 지키기 위해 다시 한번 가디언즈 팀과 힘을 모으고, 성공하지 못할 경우 그들의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미션에 나서는 이야기다.

개봉 9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무서운 흥행 파워를 보이고 있다. 이번 주말 역시 많은 관객을 모으며 기록 경신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분노의 질주:' 10번째 시리즈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가 17일 개봉을 앞두고 13.9%의 예매율을 보이고 있다. 예매 관객수는 6만 4600명이다.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는 '돔'(빈 디젤) 패밀리가 운명의 적 '단테'(제이슨 모모아)에 맞서 목숨을 건 마지막 질주를 시작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가 9.5% 예매율로 3위에 들었다. 예매 관객수는 4만 4383명이다.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는 뉴욕의 평범한 배관공 '마리오'가 다른 세계의 빌런 '쿠파'에게 납치당한 동생 '루이지'를 구하기 위해 '슈퍼 마리오'로 레벨업 하는 올 타임 슈퍼 어드벤처다.

지난달 26일 개봉해 누적 관객수 186만 4334명을 기록중이다. 이번 주말 200만 관객을 돌파할 예정이다.

뒤이어 '문재인입니다'와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동물소환 닌자 배꼽수비대'가 각각 예매율 8.1%, 4.0%를 보이고 있다.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상위권에 자리하고 있던 한국영화 '드림'의 예매율은 3.0%로, 하향세를 보이고 있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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