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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트웰브져니) |
영화 ‘롱디’의 주연 배우 장동윤과 박유나가 관객들을 만난다.
영화 ‘롱디’ 측은 배우 장동윤, 박유나의 서울 무대 인사를 확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14일 열리는 무대인사는 CGV 왕십리, 강남, 여의도, 용산아이파크몰, 홍대 지점 등에서 개최된다.
임재완 감독과 배우 고건한도 함께해 극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시원하고 건강한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
지난 10일 개봉한 ‘롱디’는 서른을 앞두고 장거리 연애를 시작한 5년 차 동갑 커플의 언택트 러브 스토리다.
드라마 ‘비밀의 숲’, ‘SKY 캐슬’ 등을 통해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 박유나가 음악 밴드 리더 ‘태인’ 역을 맡았다.
드라마 ‘땐뽀걸즈’, ‘미스터 션샤인’ 등의 주조연으로 활약한 장동윤은 ‘태인’의 열렬한 팬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사회 초년생 ‘도하’ 역을 연기한다.
잠들어 있던 연애 세포를 깨워줄 ‘롱디’는 전국 CGV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정유리 인턴기자 krystal2000@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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