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브인디가 '길 고양이 이야기2'(개발사 삐요스튜디오),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와 함께 유기동물 지원 캠페인으로 모금한 기부금 전달식과 구조견 봉사활동을 마쳤다.
스토브인디는 지난 2월 '길 고양이 이야기2'의 출시와 함께 개발사 삐요스튜디오,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와 학대 동물 보호를 위한 기부 캠페인을 실시했다. 기부 캠페인에 참여한 유저 전원에게는 희망스튜디오에서 사용 가능한 한정판 뱃지와 스토브인디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기부를 인증하면 추가 보상을 제공했다.
스토브인디, 희망스튜디오, 삐요 스튜디오는 유기동물 보호단체 '위액트'에 캠페인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스마일게이트와 삐요스튜디오 임직원, 로스트아크 커뮤니티인 '로아와' 운영진이 모여 함께 유기동물 보호센터 건립 지원을 위한 봉사 활동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으로 모인 기부금 약 1,500만원은 유기견 지원센터 건립과 유기동물 보호에 사용될 예정이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수술 치료를 지원받고 게임 내 퀘스트에서도 등장했던 유기견 '테오'는 입양되었다는 소식도 전했다.
스마일게이트 스토브인디 여승환 이사는 "스토브인디는 지난해 자살 예방을 소재로 한 인디 게임 30일과 함께 자살 예방 캠페인도 진행한바 있다. 앞으로도 개발사와 협력해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제공 : 베타뉴스 (www.betanews.net) 이승희 기자 (cpdlsh@betanews.net)Copyright ⓒ 베타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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